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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오 스피드웨건 재결합 순회공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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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10-07-29 16:04 조회18,1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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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오 스피드웨건 재결합 순회공연 나선다

1981년에 10년간의 무명의 때를 벗고 앨범 'High infidelity'로 스타덤에 올랐던 미국 롹그룹 알이오 스피드우웨건이 2011년 그들의 데뷔 30주년을 기념해서 올부터 2년간 다시 재결합 투어를 갖겠다고 발표했다.

그룹의 리드보컬 케빈 크로닌은 추억의 롹 쇼가 아닌 진정한 스피드웨건의 완숙한 음악을 보여주는 제대로 된 롹 공연을 펼치겠다는 것이다.

이들은 1981 앨범에서 'Keep on loving you', 'In your letter', 'Can't fight this feelin'등의 히트곡으로 국내 홴들에게 절대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와이클렙 쟝 아이티 대통령 출마 고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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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태생으로 미국으로 이주해 세계적인 팝스타로 성공한 전 후지스의 리더 와이클렙 쟝이 자신의 조국 아이티의 대통령에 출마할 것이라는 소식이 크게 관심을 끌고 있다.

아이티 수도 포르토 프랑스 근교에서 태어난 올해 37세의 와이클렙 쟝은 'Killing me softly' 로 세계적인 인기스타가 됐고 지난 아이티 지진 참상 때 가장 먼저 조국으로 달려가 이재민을 돕는데 거액의 사비를 쏟아 부은 바 있다.

그는 이미 2007년부터 2010년11월28일에 있을 아이티 대통령 선거에 대비해서 준비를 해 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가 이번에 아이티 대통령에 출마하고 당선이 된다면 세계적으로 첫 번째 팝스타 출신의 대통령이 탄생하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배우 출신의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이 있었지만 아직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팝 스타가 대통령이 된 경우는 없었다.




앤절리나 졸리 내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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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절리나 졸리가 자신의 새 영화 '솔트'의 한국 개봉을 앞두고 영화 홍보를 위해 7월27일 내한했다.

전세기 편으로 매덕스(9), 팍스(7), 자하라(5), 실로(4) 등 4명의 자녀를 데리고 한국을 처음 방문한 앤절리나 졸리는 7월28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여기서 앤절리나 졸리는 자기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한국의 비도 좋아한다고 해 400여 참석자들을 기분 좋게 만들기도 했다.

오후 8시에는 서울 영등포 CGV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간단한 사인회와 무대 인사를 했고 ‘솔트’의 시사회에도 참석했다.

영화 “솔트(소금)“는 러시아를 배경으로 러시아 스파이의 얘기를 그린 액션 블록 버스터, 첩보영화다.



유럽 최대 테크노 훼스티벌서 압사 사고로 300여명 사상

7월24일 인구 50만의 독일 서부의 뒤스부르크 한 야외 음악축제에서 대형 압사사고가 발생해 지금까지 3백 50여 명의 사상자를 냈는데 7월28일 현재까지 사망자가 21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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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고는 독일 서부 뒤스브륵크에 있는 과거 화물 열차 역을 개조해 만든 공연장으로 통하는 터널에 약 백 40만 명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일어났다.

유럽 최대의 테크노 음악축제인 '러브 퍼레이드'가 열리고 입구를 하나로 제한한 공연장에서 압사사고가 발생, 많은 희생자를 낸 것이다.

독일 시사 잡지 슈피겔에 따르면 유럽 최대 테크노 음악 축제인 '러브 퍼레이드'의 주최 측이 관계 당국으로부터 허가받은 관람객 수는 25만 명에 불과했다.

하지만 당일 사고 현장에는 허가 인원의 5배가 넘는 140만 명이 모여 있었다. 당시 현장에는 4,000여 명의 경찰과 1,000여명의 운영요원이 활동 중이었지만 압사 사고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엘비스 프레슬리 검시 도구들이 경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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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2일 쉬카고 소재 레슬리 힌드먼 경매장의 경매에는 1977년 8월 엘비스가 갑자기 죽었을 때 쓰였던 검시기구가 매물로 나온다.

매물로 나온 검시도구로는 고무장갑, 가위, 주사바늘, 입술 닦는 솔, 빗, 아이라이너, 발에 붙였던 쪽지 등으로 모두가 엘비스 프레슬리의 장례식 전에 검시관이 엘비스 프레슬리의 사체를 검시하는데 썼던 검시도구로 가격은 모두 만4천 달러라고 한다.

그러나 이 도구가 진품인지 아닌지를 가려낼 방법이 확실치 않아 매물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는 소식도 있다.




비취 보이스 데뷔 50주년 기념공연 위해 재결합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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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설적인 팝 그룹 비취 보이스가 오리지널 멤버 마이크 럽의 주도 하에 2011년 오리지널 멤버로 재결합 할 것이라는 소문이다.

현재 비취 보이스는 브라이언 윌슨, 마이크 럽, 앨 자딘 등 오리지널 멤버들이 이끄는 세 개의 비취보이스로 갈라져서 각기 따로 활동하고 있는 실정이다.

마이크 럽은 비취 보이스가 1961년 'Surfin'이라는 노래로 데뷰했으니 내년이면 자신들의 데뷔 50주년이 되니 오리지널 멤버로 재결합 기념공연을 하겠다는 포부를 최근 밝힌 것이다.

그는 브라이언 윌슨, 앨 쟈딘, 브루스 좐스톤, 데이빗 막스 등 초기 오리지널 멤버들로 완벽한 비취보이스의 재결합을 추진 중이다.




요코 오노, 남편 살해범 가석방 다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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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12월8일 뉴욕 맨해튼 다코다 아파트 지역에서 열성 홴 마크 데이빗 채프먼의 총탄에 남편 좐 레논을 잃은 미망인 요코 오노가 이번해도 남편 살해범이 신청한 가석방 청원을 가족의 이름으로 반대했다.

오노 요코는 남편 살해범이 30년째 감옥에서 복역 중이고 신앙인이 되어 많은 뉘우침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알지만 그를 풀어 주는 것은 자신을 포함해 또 다른 가족의 희생을 방관하는 것이라며 가석방을 강력히 반대했다.

마크 채프먼은 감옥에서 15년 복역 후 첫 번째 가석방을 신청했다가 반려 됐고 20년 복역 후에 다시 가석방 청원을 했지만 역시 거부되었고 이번에 30년 복역을 앞두고 다시 가석방 신청을 했지만 요코 오노의 강력한 반대가 부딪치고 있다.

오는 10월은 죽은 좐 레논이 70세가 되는 달이다.




사운드가든(Soundgarden)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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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애틀 얼터너티브 롹의 대명사 사운드가든의 근황이다.

이들은 1997년 공식 해산됐지만 올 1월 리드 보컬리스트 크리스 코넬이 그룹의 재결합을 선언하고 활동 재개에 나섰었다.

재결합 첫 대형 무대는 8월8일 쉬카고 그랜드 파크에서 열리는 미국의 여름 롹 축제 롤라팔루사에 참여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들은 워밍업에 나서고 있는데 우선 8월5일 1400석의 쉬카고 빅 시어터에서 예비 공연을 갖는다는 소식이다.

사운드가든은 오리지널 리드보컬 크리스 코넬, 기타리스트 킴 태일, 베이시스트 벤 쉐퍼드, 드러머 맷 캐머론으로 다시 뭉쳐 활동에 나서고 있다.




아리타 후랭클린 전 국방장관과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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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의 여왕으로 불리는 여가수 아리타 후랭클린이 미국의 전 여성 국방장관 콘돌리사 라이스와 백악관 오바마 대통령 앞에서 조인트 공연을 가졌다는 이색적인 소식이다.

콘돌리사 라이스 전미국국무장관은 구소련에서 공부하던 시절 음악공부도 병행해 피아노를 배웠다고 한다.

이런 경력으로 지난 7월27일에는 휠라델휘아의 한 자선공연에서 아리타 후랭클린과 함께 듀엣으로 무대에 섰었다.

7월에 열린 백악관 초청 자선공연에서도 아리타 후랭클린과 함께 듀엣으로 공연을 무사히 마쳤다.

아리타 후랭클린은 백악관 공연에서 'Say a Little Prayer for You', 'Respect' 'Chain of Fools', 'You Make Me Feel Like a Natural Woman.'을 열창했고 콘도리리사 라이스는 피아노로 반주를 해주었다. 
이번 백악관 공연에서는 폴 맥카트니도 출연, 'Hey Jude'를 불렀다.




엔리께 이글레샤스 알몸 수상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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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오 이글레샤스의 아들로 '히어로' 같은 노래로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를 누려온 엔리께 이글레샤스가 월드컵이 열리던 시기에 홴들에게 약속한 누드 수상스키 문제로 화제다.

엔리께 이글레샤스는 자기나라 스페인이 월드컵에서 결승전에 오르자 스페인이 우승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수상스키를 알몸으로 타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스페인이 우승했지만 그 약속을 아직 지키지 못하고 있는데 이유는 자신이 수상스키를 타기로 한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누드수상스키를 탈 경우 미국 경찰이 경범죄로 체포하겠다고 벼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엔리께 이글레샤스는 마이애미의 바닷물이 너무 뜨거우니 알몸 수상 스키는 허용되어야 한다고 경찰과 신랑이를 벌이고 있다는 재미있는 소식이다.




키스(KISS)의 이색 사회환원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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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그룹 키스가 올 여름 이색 사회환원 차원의 순회공연을 한대서 화제다.
키스의 진 시몬스에 의하면 그들의 이번 여름공연은 성인 1인당 4명의 어린이들 무료로 입장시키는 파격적인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을 한다는 것.

이것은 자신들이 받은 홴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자신들이 받은 이익을 사회로 되돌린다는 의미라는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자신들의 인기 저변확대를 더욱 젊고 어린 층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방법이라는 얘기다.

키스 그룹 멤버들의 나이는 이제 모두 환갑을 넘겼다.





미국 재스 보컬리스트 후랭스서 병원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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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그래미상 수상 재스 보컬리스트 앨 재로우가 후랭스 마르세유에서 호흡 곤란 증세로 라 티몽 병원에 입원해 며칠을 보냈다.

다행히 위험 상황은 지나 안정 상태로 돌아갔다는 소식인데 올해 70세가 된 앨 재로우는 후랭스에서 몇 개의 공연을 하면서 쉬는 시간에 무리해서 알프스산 여행을 한 것이 원인이었다고 한다.










케이트 윈슬렛 모델과 연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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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34살의 “타이태닉” 스타인 영국 여배우 케이트 윈슬렛이 전남편인 감독 샘 멘데스와 이혼한 지 4개월 만에 영국의 한 남성모델과 연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뉴스 어브 더 월드의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동갑 나이의 영국 모델 루이스 다울러(Louis Dowler)와 열애에 빠져있다는 소식이다.

이들은 버버리와 폴 스미스 훼션 쇼에서 만나 가까워졌다고 한다.

-팝 칼럼리스트 이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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